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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• 홈 > 부작용 피해사례 > 약국 임의조제 사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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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에 임의조제, 심각한 부작용 초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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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세 남자로 코에 발생한 심한 타박상에 내복약과 외용제를 의사의 처방도 없이 임의로 조제한 경우.
코가 심하게 부은 경우 코뼈에 이상이 없는지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우선이나 이 약국에서는 약사의 불법적인 판단하에 환자에게 임의로 내복약과 외용제를 조제함.
또한 성분 미상의 한약재를 주면서 염증이 안 생기게 하는 약이라고 속여 환자로 하여금 항생제로 오인하게 유도함.
결과적으로 환자의 코는 심한 약물 부작용으로 더욱 붓고 진물이 심하게 나 피부과에 내원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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