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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• 홈 > 부작용 피해사례 > 약국 임의조제 사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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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사의 임의조제로 악화된 무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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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세 여자로 부평 소재 모약국에서 임의조제한 연고를 바른 후 증상이
점점 심해져 피부과에 내원함
약사가 피부 증상을 살펴본 후 스테로이드 홀몬제로 추정되는 연고를 처방하였다고 함
진균검사 시행상 피부백선증으로 확인된 후 항진균제 처방
의약분업 시행이 3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많은 약국들에서 불법 조제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보건당국은 단속의 의지가 없어 의약분업의 취지는 거의 사라져가고 있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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