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
• 홈 > 부작용 피해사례 > 약국 임의조제 사례   
24 손가락 습진에 약사가 무좀약을 임의조제해서 악화 관리자 2005/04/06 1,066
23 의사의 처방전을 무시하고 약사가 무단변경조제 관리자 2005/04/06 983
22 약국의 불법 진료행위로 인해 악화한 바이러스 감염 관리자 2005/04/06 878
21 손가락 습진에 약사가 무좀약을 임의조제해서 악화 관리자 2005/04/06 1,141
20 약국의 불법/엉터리진료행위로 악화한 진균질환 관리자 2005/04/06 890
19 약국에서 불법진료 임의조제한 약을 먹고 악화 관리자 2005/04/06 917
18 의사의 처방전을 약사가 무단 변경조제 관리자 2005/04/06 1,008
17 화상에 불법진료와 불법 임의조제한 사례 관리자 2005/04/06 1,084
16 얼굴의 농양에 약국에서 불법진료후 한약제 조제 관리자 2005/04/06 1,056
15 약국에서 무좀이라고 불법 진단 조제한 연고 부작용 관리자 2005/04/06 1,435
14 약국에서 임의조제한 성분미상의 약을 복용후 악화 관리자 2005/04/06 891
13 약국에서 무좀이라고 엉터리 진단 관리자 2005/04/06 1,094
12 약국에서 발톱무좀이라고 불법 진단 관리자 2005/04/06 1,108
1 | 2 |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