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
• 홈 > 부작용 피해사례 > 피부과의학상식   
무턱대고 이 연고, 저 연고를
misuse,banjil(9-314).jpg [download : 1327] 2005.04.07 2,187
20대 남자환자로 4,5년 전부터 생긴 손의 병변으로 약국을 찾아갔습니다. 갈 때마다 습진약(?)도 주고, 반질 연고도 주고 여러 가지 연고를 주었으나 낫지 않아서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.

진찰 및 검사 결과 수부백선(손의 무좀)으로 밝혀져 항진균제(무좀약)으로 치료하였습니다.

반질 연고(urea 200mg/g, 일반의약품)은 보습효과는 있지만, 피부진균증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