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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• 홈 > 부작용 피해사례 > 피부과의학상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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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로환과 뇌선으로 무좀을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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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좀이 오래 되었는데 방치하고 지내던 56세 여자입니다. 최근에 진물이 나고 가려워서 정로환에 사과식초를 섞어서 2시간을 담그기를 2회 시행했으나 오히려 발이 더 붓고 아프고 진물이 심해졌습니다. 큰일났다 싶어 소독약을 사다가 소독하고 뇌선 가루 뿌리기를 하루에 3회 3일을 하다가 그래도 안 좋으니 그제서야 피부과를 찾아왔습니다. 진찰결과 무좀 및 화학적 화상과 이차 세균감염으로 판단되었습니다. 문제를 더 키우기전에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것이 고생을 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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