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
• 홈 > 부작용 피해사례 > 피부과의학상식   
2년이 다 되도록
misuse,fde(9-363).jpg [download : 1243] 2005.04.07 1,907
58세 여자환자입니다. 젊어서부터 신경성 두통 등을 자주 아파서 사리돈, 게보린 등 진통제와 쌍화탕, 까스명수, 종합감기약 등을 자주 사 먹었습니다. 2년여 전부터 얼굴과 목에 거무스레한 반점이 발생하여 없어지지 않아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. 진찰 결과는 고정 약진이었고, 원인 약물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.